
조금 늦은 감은 있지만 축제 기간 중 마지막 주말인 오늘 광양매화축제에 다녀왔습니다.
계절 명소여서 집에서 매화마을까지 약 2 시간약 정도 거리였지만 새벽 6시 출발했습니다.
가는 도중 내비게이션의 도착시간이 점점 늘어나더니 9시는 되어서야 매화마을 주차장에 주차할 수 있었습니다.
이른 시간이었지만 1,2 주차장은 만차 3 주차장에 주차한 후 셔틀버스로 마을 입구까지 이동합니다.
참고로 주차할땐 최대한 출구 가까운 쪽으로 하셔야 합니다. 주차장에서 빠져나오는데만 1시간 10분 이상 소요되었습니다. 고작 500미터도 안되는거리를 1시간 10분이상 걸렸습니다. 관할 지자체의 주차 출차 시스템의 정비도 필요해 보입니다.
일찍 방문하고 일찍 나오셔야 이런 주차지옥에서 빨리 탈출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에서 본것처럼 한 번쯤은 봄에 방문할만한 마을인 것 같아요
코로나가 풀려서 그런지 관광버스도 100여대 이상 온 것 같습니다.
내년엔 1-2주 정도 일찍 방문하면 더 이쁜 매화마을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음식을 파는곳은 많이 있습니다. 파전 재첩국 비빔밥등 많은 메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