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 제주의 맛, 레드향 시세와 영업시간
서귀포에 왔다면 올레시장은 필수 코스죠! 시장에 들어서자마자 주황빛 향연이 펼쳐집니다. 지금이 딱 ‘레드향’ 제철이라 당도가 최고조에 올라있는데요.
제가 직접 여러 가게를 둘러본 결과, 레드향 1kg 기준 시세는 8,000원에서 10,000원 사이였습니다. 선물용이 아니라면 8천 원짜리 못난이 과일로 사서 여행 내내 간식으로 드시는 걸 추천해요!
⚠️ 영업시간 주의: 야시장 느낌이라 늦게까지 할 것 같지만, 과일 가게나 특산품 매장은 저녁 8시에서 9시 사이에 문을 닫는 곳이 많습니다. 쇼핑은 식사 전에 미리 하세요!
🔥 지나가다 멈춘 ‘줄 서는 식당’ 메뉴 & 가격 정보
시장을 걷다 보니 유독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선 곳들이 있었습니다. 맛집 포스가 느껴져서 가격 정보를 담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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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거리 롤카츠: 흑돼지 전복/통소세지/김치 롤카츠 각 10,000원

- 제성제과: 한림 흑돼지/대파 크림치즈 만두빵 등 개당 4,000원

- 제일떡집 (오메기떡): 6알 6,000원 / 10알 10,000원 (가성비 선물용 추천)


- 웃음꼬치: 흑돼지/소라/새우 꼬치 각 9,000원 (불쇼 구경은 덤)

- 네거리 롤카츠: 흑돼지 전복/통소세지/김치 롤카츠 각 10,000원
🗺️ 올레시장과 세트 코스: 이중섭 거리 (공사 정보)
올레시장에서 도보로 조금만 이동하면 이중섭 거리가 나옵니다. 식사 후 소화시킬 겸 산책하기 아주 좋은 코스인데요.
⚠️ 방문 전 필수 체크: 현재 이중섭 미술관은 확장 공사 중이라 관람이 어렵습니다. 하지만 미술관을 제외한 ‘이중섭 거리’ 자체와 산책로, 소품샵 등은 그대로 운영 중이니 분위기를 즐기는 데는 문제없습니다. 미술관 휴관인 점만 참고해서 방문하세요!




